밍키넷
밍키넷 " 정말 죽이지 않냐.... " " 음..... " 화면속에서 현진이 허리를 열심히 놀리고 있었고 그 아래에서 신음을 토하며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민정이 현진의 말에 건성으로 대답했 다. " 이번에는 다른 자세로 찍어볼까... " " 다른자세.. 또 찍어... " " 이왕찍는거.. 테이프 하나는 채워야지.... " 현진의 몸앞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는 민정의 음핵을 손끝으로 장난을 치듯이 문대던 현진이 손바닥을 피며 민정의 보지를 감싸며 말을하자 민정이 그런 현진을 바라보며 앙증맞은 표정을 지은뒤 입을 열었다.. " 나.. 그만 찍을래.... 이상해..... " " 왜그래... 그러지말고 기다려봐... " 현진이 자신의 몸에서 민정을 일으킨뒤 자리에서 일어나 캠코더를 다시 들고왔다. " 다리 벌려봐.... " " 아이... 싫어.... " " 그러지말고 벌려봐.... " " ...... " 고개짓을 하던 민정이 현진이 무릎을 잡으며 다리를 벌리자 그 손길에 따라 허벅지를 양쪽으로 환하게 벌리자 현진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켐코더를 민정의 벌어진 다리앞 에 고정 시킨뒤 다시 민정의 몸뒤로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. " 저거봐.... " " ...... " 현진이 이내 민정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문지르며 민정에게 말하자 민정은 화면 가득 자신의 보지와 그 보지를 애무하는 현진의 손가락이 펼쳐지고 있는 티브를 주시 했다. " 후우.. 어때... 너도 니꺼 이렇게 자세히 보긴 처음이지... " " 응..... " 현진이 민정의 보지를 두손으로 양쪽으로 벌리자 그 안의 속살을 들어낸 자신의 보지 를 화면으로 바라보면서 현진의 말에 민정이 고개를 끄덕였다. ...